밤에 문 여는 병원

밤에 갑자기 아프면 선택지는 셋입니다 — 야간진료 병원, 응급실, 그리고 아침까지 기다리기.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먼저 판단하세요

의식이 흐리거나, 숨쉬기 힘들거나, 가슴 통증이 있거나, 피가 멎지 않거나, 아이가 축 늘어져 있다면 — 고민하지 말고 119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면 야간진료 병원이 시간도 비용도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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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밤에 아플 때

소아는 따로 봐야 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밤과 휴일에 소아 환자를 보도록 지정된 곳이라,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비용도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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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기

진료시간은 바뀔 수 있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응급 상황이면 119에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