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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 소개

병원·약국 찾다는 «지금 문 연 병원과 약국»을 찾는 데만 쓰는 사이트입니다. 국가가 공개한 의료기관 정보를 받아, 사람이 실제로 묻는 방식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왜 만들었나

일요일 저녁에 아이가 열이 나면 «지금 문 연 병원»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검색하면 «이렇게 찾으세요»라고 방법만 알려주는 글이 대부분이고, 정작 어느 병원이 여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로 넘어가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페이지에서 답이 끝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지역과 조건을 고르면 병원 이름·진료시간·전화번호가 바로 나오고, 전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걸립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

모두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된 자료이며, 저희가 직접 조사하거나 의료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는 없습니다.

어떻게 정리하나

숫자는 어떻게 세나

각 지역 페이지의 제목과 첫 줄에 나오는 「N곳 · 그중 일요일·공휴일 M곳」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진료시간을 저희가 매일 다시 세어 나온 값입니다. 원본에는 기관 목록만 있고 이런 개수나 비율은 없습니다. 세는 규칙은 이렇습니다.

예전에는 이 숫자를 지역 페이지마다 표와 문단으로 풀어 적었는데, 2026년 9월 10일부터 화면에서 뺐습니다. 아픈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열린 곳»이지 비율표가 아니어서입니다. 설명은 이 페이지 한 곳에만 둡니다.

가까운 지역은 어떻게 고르나

찾으시는 지역에 그 진료과가 2곳 이하이면 가까운 시·군·구에서 더 찾아 보여드립니다. 거리는 두 지역 병원 위치의 중앙값을 이은 직선거리라 실제 이동 시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밤에 «지금 열린 곳»이 한 곳도 없을 때는 이 동네 응급실(24시간)과 인근에서 지금 열린 곳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응급실의 「받는다고 등록된 것」은 공공데이터의 등록 항목이지 지금 자리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병원은 119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이 사이트가 할 수 없는 것

그래서 모든 목록에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를 붙였고, 전화 버튼을 가장 크게 두었습니다. 화면의 정보는 «어디에 전화할지»를 좁히는 데까지입니다.

글은 누가 쓰나

가이드 42편은 병원·약국 찾다 편집팀이 작성합니다.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증상이나 치료법은 다루지 않고, 제도·비용·절차만 설명합니다. 진료비 가산율, 처방전 유효기간처럼 법령과 고시로 정해진 내용입니다.

모든 글에 1차 출처를 답니다 —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급여 기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입니다. 출처를 달 수 없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틀린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다만 원본 자체가 틀린 경우에는 저희가 바로 고칠 수 없고, 해당 기관에 정정을 요청합니다.

문의·오류 신고 →

연락처: cwoch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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