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아이가 아플 때
밤에 아이가 열이 나면 부모는 응급실밖에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런데 달빛어린이병원이라는 선택지가 따로 있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이란
밤 시간과 휴일에 소아 환자를 진료하도록 지정된 병·의원입니다. 소아과 전문의가 보고,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진료비도 낮습니다.다만 지역마다 수가 적어서, 미리 어디인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별로 찾기
이럴 땐 바로 119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달빛어린이병원이 아니라 응급실입니다.
- 아이가 축 늘어져 있거나 반응이 둔하다
-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입술이 파랗다
- 경련을 했다
- 생후 3개월 미만인데 열이 난다
- 심하게 다쳤거나 피가 멎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