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아이가 아플 때
밤에 아이가 열이 나면 부모는 응급실밖에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런데 밤이나 휴일에도 진료하는 소아청소년과가 생각보다 있습니다. 응급실보다 대기가 짧고 진료비도 낮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따로 확인하세요
달빛어린이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공식 명단이라, 공공데이터의 진료시간만으로는 가려낼 수 없습니다. 임의로 판정하면 틀린 정보가 되므로 이 사이트에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아래 목록은 진료시간 기준으로 밤·휴일에 여는 소아청소년과이며, 공식 달빛어린이병원 명단은 E-Gen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찾기
숫자는 그 지역에서 밤(20시 이후)이나 일요일·공휴일에 진료하는 소아청소년과 수이고, 옆은 그 지역의 소아청소년과 전체입니다. 많은 순으로 보여드립니다.
경기
271곳 / 675
서울
112곳 / 435
인천
56곳 / 140
대구
42곳 / 120
경남
37곳 / 96
부산
30곳 / 139
경북
27곳 / 70
대전
24곳 / 54
전북
24곳 / 66
충남
23곳 / 62
울산
18곳 / 32
전남광주
18곳 / 59
충북
16곳 / 54
강원
15곳 / 56
제주
14곳 / 33
세종
10곳 / 26
이럴 땐 바로 119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소아과가 아니라 응급실입니다.
- 아이가 축 늘어져 있거나 반응이 둔하다
-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입술이 파랗다
- 경련을 했다
- 생후 3개월 미만인데 열이 난다
- 심하게 다쳤거나 피가 멎지 않는다